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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동천 사계절 맑은 물 흐르는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 완료!  
- 총 54억 원 투입된 묵동천,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 완료 - 유지용수관로 매설해 매일 깨끗한 물 방류되고 여울형 어도 설치해 어도기능 회복 - 데크로드와 분수, 조명 설치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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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21-12-16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구정


 

- 54억 원 투입된 묵동천,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 완료

- 유지용수관로 매설해 매일 깨끗한 물 방류되고 여울형 어도 설치해 어도기능 회복

- 데크로드와 분수, 조명 설치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재탄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9년부터 시작한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이달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묵동천에서는 사계절 맑은 물과 함께 다양한 물고기들을 관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생태하천으로 다시 태어난 묵동천은 복원 이전 일부 구간에 물이 흐르지 않고 수질이 좋지 않아 주변 주민들이 종종 환경 정비를 요청해 온 곳이다. 이에 구는 총 사업비 54억을 투입,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신내동부터 중랑천 합류부까지 총 2.94km 구간에 이르는 묵동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먼저 유지용수관로 매설을 완료, 매일 1만톤의 물이 방류돼 안정된 수량을 유지하며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다. 유지용수 방류시설에는 데크로드와 분수,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는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조성했다.

 

 

물고기들의 길인 여울형 어도 2개를 설치해 생태하천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했다. 어도는 수산생물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생태통로다. 하천 상류에는 평여울 1곳을, 구간 두 곳에는 징검여울을 조성하고 횡단목교를 정비했다. 또한 봉화산역 주변 구간에는 세월교를 신설해 하천 양쪽을 가로지를 수 있게 됐다.

 

 

자생초화를 식재하고 퇴적토를 준설해 하천 자연복원력도 높였다. 하천변 가장자리에는 식생블럭 호안, 스톤네트 호안을 조성해 말끔히 단장하고 옹벽에는 인동덩굴과 담쟁이, 능소화 등을 심어 자연스러운 하천환경을 연출했다.

 

한편 구는 오는 14일 오전 11, 신내2택지 저류조(신내동 315-5)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묵동천을 따라 사계절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묵동천을 맑은 물과 생명을 품은 하천으로 유지해 주민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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